기사입력 2018-09-19 11:23
최종수정 2018-09-18 11:24


< 여대생 김세연 씨와 일하던 편의점 >

대학교 졸업 후 취업준비를 병행하며,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대생이 주식으로 서민 갑부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얼마 전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화제가 되었다. 주인공 김세연(24.여)씨는 최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그녀가 주식으로 성공한 비결에는 한국주식증권방송의 세력매집주 추천 시스템이었다.


< 한국주식증권방송 회원들 수익인증 사진 >

세연씨는 친구중에 주식으로 목돈을 벌어 학자금을 다 갚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아는 게 없어 이곳 저곳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된 한국주식증권방송을 통해 세력매집주라는 것에 대해 듣게 되었고, 세력매집주가 여타 다른 업체들과 다르게 높은 수익률을 원금손실에 대한 리스크없이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선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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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세력매집주의 적중률 >

세연씨는 한국주식증권방송에서 문자로 받아본 종목 신라젠을 23000원대에 매수하였다. 놀랍게도 세연씨가 추천받았던 신라젠은 매수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연이어 호재를 기록하며 상한가로 계속 수직상승하였다. 세연씨는 처음 투자했던 금액 300만원의 몇 배가 되는 금액을 벌어들였고, 그 이후부터는 집중적으로 문자로 종목을 받아 투자했다. 세연씨는 현재 월 수익 수억대의 자산가가 됨은 물론이고, 밤낮 아르바이트를 하던 삶에서 좀 더 여유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녀가 받았던 세력매집주란 한국주식증권방송만의 자체적인 분석을 통해 급등 직전의 세력 매집이 포착된 종목을 저점매수하여 높은 가격에 매도하고 있다. 회원 대부분 세력매집 후 급등직전의 저점에서 매수가 진행되기때문에 손실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게 장점이다. 이는 실제 문자 추천부터 전체 수익률를 변호사 통해 공증을 받고 있기도 하다.

현재 국내1위 종합 증권금융기업으로 자리잡은 한국주식증권방송은 방송출연 및 고객감사 이벤트로 원금회복, 세력매집주로 목돈1억 만들기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증권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으며, 2017년 수익률 부문 업계 1위를 자랑하며, 수익률에 대한 회원만족도 1위의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한국주식증권방송 대표는 "타 업체와 차별화되는 수익률로 매달 기록 갱신을 하는 비결은 철저한 차트 및 기업분석을 통해 세력매집과 인수합병주등 고객들이 확실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억대 자산가들이 끊임없이 배출되고 있는 것 또한 한국주식증권방송이 업계 1위일 수밖에 없는 이유." 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식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이벤트신청을 통해 세연씨와 같은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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