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18-07-20 09:13

< 청담동 시가 150억 주택의 주인 오승연씨와 집 사진 >

최근 청담동의 한 주택의 가격이 무려 150억원에 이를정도의 초호화 시설을 자랑하며, 그 주택의 주인이 누군지에 대해 인터넷상에서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많은 사람들은 연예인 혹은 재벌등일 것이라 추측하였지만 놀랍게도 일반인 여성이라는 것이 밝혀져 한번 더 세간의 이슈가 되었다. 주인공은 오승연(28. 여)씨로 최근 다양한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초호화주택의 소유주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성공 비결로 월스트리트코리아의 1:1 맞춤형 투자 컨설팅 덕분이라고 밝혔다.

< 월스트리트 코리아 회원들 수익인증 사진 >

승연 씨는 인터뷰를 통해 "지인이 "월스트리트코리아"의 급등주 받아보기 시스템을 통해 돈을 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호기심에 월스트리트코리아가 뭐 하는 곳인지 봤더니 주식 하는 곳 이더라구요. 주식이라면 주변에서 돈을 다 잃었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지 않았는데 이 곳에서 매일 보내주는 주식정보들이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고 종목들이 연거푸 상승하기 시작하는 거에요. 이게 말로만 듣던 주식고급 정보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소액으로 조금씩 시작한 게 어느새 이렇게 큰 돈이 된 거 같아요."


< 방송매체를 통해 조명받는 월스트리트 코리아 >

승연씨는 월스트리트코리아에서 문자로 받아본 급등주 셀트리온을 48000원대에 매수하였다. 놀랍게도 승연씨가 추천받았던 셀트리온은 매수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연이어 호재를 기록하며 상한가로 계속 수직상승하였다. 승연씨는 처음 투자했던 금액 300만원의 몇 배가 되는 금액을 벌어들였고, 그 이후부터는 집중적으로 급등주를 받아 투자했다. 승연씨는 현재 월 수익 수억대의 자산가가 됨은 물론이고, 밤낮 아르바이트를 하던 삶에서 좀 더 여유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국내1위 종합 증권금융기업으로 자리잡은 월스트리트코리아는 방송출연 및 고객감사 이벤트로 원금회복, 목돈1억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증권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으며, 2017년 수익률 부문 업계 1위를 자랑하며, 수익률에 대한 회원만족도 1위의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업계 대표의 말에 따르면 "기관 및 외국인 세력의 투자흐름을 파악하는 WPS를 업계 최초 개발하여 매달 회원들간의 수익률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이는 억대의 자산가가 더이상 꿈이 아니고 현실이 될 수 있으며, 무료체험만으로도 타업체와 비교불가한 수익률을 기대하실 수 있다" 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식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이벤트신청을 통해 오씨와 같은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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