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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으로 대박났다? "주식 왕초보도 돈버는 비결은?"
- 가입만 해도 문자로 수익나는 세력매집주 매일 추천
기사입력 : 2019-01-16 09:13

< 이지영씨와 경기도 인근에 구매한 집 사진 >

서울시 용산구에 거주하는 대학생 이지영(25)씨는 최근 SNS에서 가장 화제되는 인물이다.개인SNS를 통해 자신의 여행, 일상, 집사진등을 공유하며, 많은 팔로워들의 인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가 단순히 자신의 사진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는 것보다 사람들이 그녀를 부르는 수식어는 주식부자, 37억소녀 등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에서 주식은 성공할 수 없다라는 인식을 깨뜨린 이지영씨가 20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해서 수 억원의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녀는 자신의 인생성공 비결로 월스트리트코리아의 1:1 맞춤형 투자 컨설팅 덕분이라고 밝혔다.

< 월스트리트 코리아 회원들 수익인증 사진 >

지영 씨는 인터뷰를 통해 "지인이 "월스트리트코리아"에서 급등주를 무료로 받아보는 시스템으로 돈을 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호기심에 월스트리트코리아가 뭐 하는 곳인지 봤더니 주식 하는 곳 이더라구요. 주식이라면 주변에서 돈을 다 잃었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지 않았는데 이 곳에서 매일 보내주는 주식정보들이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고 종목들이 연거푸 상승하기 시작하는 거에요. 이게 말로만 듣던 주식고급 정보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소액으로 조금씩 시작한 게 어느새 이렇게 큰 돈이 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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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매체를 통해 조명받는 월스트리트 코리아 >

지영씨는 월스트리트코리아에서 문자로 받아본 급등주 셀트리온을 48000원대에 매수하였다. 놀랍게도 지영씨가 추천받았던 셀트리온은 매수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연이어 호재를 기록하며 상한가로 계속 수직상승하였다. 지영씨는 처음 투자했던 금액 300만원의 몇 배가 되는 금액을 벌어들였고, 그 이후부터는 집중적으로 급등주를 받아 투자했다. 지영씨는 현재 월 수익 수억대의 자산가가 됨은 물론이고, 예전보다 좀 더 여유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었다.


< 대한민국 대표 경제인에 선정된 월스트리트코리아 김종일 대표 >

현재 국내1위 종합 증권금융기업으로 자리잡은 월스트리트코리아는 방송출연 및 고객감사 이벤트로 원금회복, 목돈5억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욕 월스트리트 출신의 수석 트레이더가 직접 리스크를 관리하여 원하는 목표 수익률의 포트폴리오가 구성될 때까지 기간을 무료로 진행하기 때문에 리스크없는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증권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으며, 2017년 수익률 부문 업계 1위를 자랑하며, 수익률에 대한 회원만족도 1위의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업계 대표의 말에 따르면 "기관 및 외국인 세력의 투자흐름을 파악하는 WPS를 업계 최초 개발하여 매달 회원들간의 수익률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이는 억대의 자산가가 더이상 꿈이 아니고 현실이 될 수 있으며, 무료체험만으로도 타업체와 비교불가한 수익률을 기대하실 수 있다" 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식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이벤트신청을 통해 지영씨와 같은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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