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생활경제 라이프&트렌드 '우리말영어' 소개 영상자료 ]
 

영어는 '모국어'로 배워야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언어)는 소통의 수단입니다.

대부분 외국어를 학문적으로 배우려고 하면 상당한 시일이 걸립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말을 배우려는 유학생이나 근로자들이

우리나라 말을 가장 빨리 배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말에 자신의 모국어를 적어서 배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안합니다' /Mi-an-ham-ni-da(I'm sorry)',

반갑습니다' /Ban-gap-sum-ni-da(Nice-to-meet-you)',

감사합니다 ' /Gam-sa-ham-ni-da(Thank-you)'


처럼 표기해서 말부터 배운다는 것입니다.

말을 할 줄 알면 당연히 들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미국인도 히브리어를(참고:www.qbible.com) 배울 때는
히브리어 말에다 모국어인 영어로 적어서 배운다'
는 사실입니다.

위와 같이 '영어회화' 영어를 영어로 배우지 말고,
'영어를 미국인 발음 그대로인 우리말'로 배우면
가장 빠른 기간에 말을 하고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영어는 영어를 잘 몰라도 한글만 잘 읽을 줄 안다면 초등생부터 연로한 분들까지

누구나 가장 빠른 시간내에 원어민처럼 말을 할 수 있도록
학습 방법과 교재를 연구 개발하여 출간하게 되었다.

먼저 세계적인 명문 영국 캠브리지(Cambridge)대학출판사의 영어회화 교재인《interchange》를 토대로 하여

미국원어민 발음에 가까운 우리말 발음 원칙을 세워서 만든 《우리말영어 이너췌인쥐》교재는

국내 유일의 미국인 발음으로 바로 말을 배울 수 있는 영어교재다.

많은 사람들이 회화를 위해 CD로 듣기 공부를 먼저 하려고 한다.

하지만, 모르는 문장을 백번 들어봤자 소 귀에 경 읽는 격이다. 가장 쉬운 방법으로 학습방법을 바꿔보자.

잘 들어야 말이 되는게 아니고, 말을 할줄 알면 다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말영어'는 따로 유료강의를 권하지 않는다.

바로 말하는 우리말영어'이너췌인쥐' 교재만 있으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샘플강의는 참고만 하고

우리말영어만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처음 30분 정도 전화 트레이닝만 받고

그대로 혼자서 132시간의 빠른 훈련을 거치면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하다.

말문이 먼저 트이고 나면 10년 넘게 영어를 했어도 말 못하는 영어, 미국 원어민 발음으로 자연스럽게 말하고 들을 수 있다.

교재는 '우리말영어연구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아래 문의신청란을 통하면 빠른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이제 그만 '평생숙제 영어'에서 벗어나고 그동안의 '영어의 한'을 '우리말영어'로 풀길 바란다.

영어회화 어렵게 배우면 또 실패한다. 영어회화는 쉽게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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